www.fmylife.com

facebook에 등록하고 나니, 여러 나라 재미있는 사이트를 알게 되는데, 여기(http://www.fmylife.com/) 마음에 든다. 대략 이런 이야기들이 주르륵 올라와 있다.

- 오늘따라 속이 너무 불편해서 병원에 갔다. 하루 종일 각종 촬영과 검사를 마치고 의사가 내게 다가와 말했다. "변비 입니다." 이런 젠장! 고작 '똥 싸'란 말을 듣기 위해 난 400불을 내야 했다!!-

by 분홍개굴 | 2009/06/22 12:36 | 트랙백 | 덧글(0)
Role Play

다른 사람의 시각에 대해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그리고 사람의 심리를 알수 있는 힌트를 제공해준다.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겠지만, 어느 정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간략화된 Sample이 있다면 보다 재미 있는 방법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소꼽놀이도 아이들이 하는 일종의 Role play가 맞죠?

by 분홍개굴 | 2009/04/28 09:34 | Writing | 트랙백 | 덧글(0)
디자인 결정권
디자인을 의뢰하면 의뢰한 사람이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는것인지, 전문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참 단순한 물음이나, 너무 다양한 연결고리, 이해관계를 만드는 물음이다.
by 분홍개굴 | 2009/04/09 14:10 | Writing | 트랙백 | 덧글(0)
미래전망
일이 일이다보니 자꾸 1년, 3년, 5년, 10년후의 미래 전망 자료들을 들춰보며 사업전략을 짜게 된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사업의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데, 암담한 사업의 미래를 보고 있노라면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게되어 그 착찹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왜 안좋은것은 이리도 잘 보이는 것일까? 긍정의 힘을 믿어야 하는 것인가?

퓨처파일 저자 리차드 앤더슨과의 담소는 미래가 현재라는 간단한 진리를 내 머리속에 음각으로 세겨놓아 주었다.
by 분홍개굴 | 2009/04/05 00:01 | Diary | 트랙백 | 덧글(0)
기회비용
시간은 흐르고, 나중에 좋은것을 하려 해도 나중에는 더 나중에 좋을 것을 하려 하기 때문에 지금의 나에게 최선을 제공하지 못할 수 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건 일, 삶 모두 해당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현재를 향유해라.
by 분홍개굴 | 2009/04/04 23:57 | Writ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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